인천·부천 · 제물포구
인천항 15톤 크레인
인천항 현장에는 13톤 타다노 크레인·16톤 크레인을 주로 보냅니다. 올릴 물건 무게와 설치 높이를 알려주시면 톤수를 정해 드립니다.
- 지역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 장비
- 13톤 타다노 크레인·16톤 크레인
- 상담
- 전화 · 문자 · 현장 사진
인천항 주변 현장
인천항에서 15톤 크레인을 찾는 현장은 대부분 재개발 현장 자재나 항만 창고 판넬·철골 작업입니다. 파워크레인는 김포·파주·일산을 중심으로 일하며 인천·부천 현장까지 장비를 보내고, 올릴 물건의 무게와 높이,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의 거리를 먼저 듣고 톤수를 정합니다.
제물포구의 현장 성격은 분명합니다. 옛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합쳐진 구로,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주변 물류창고와 개항장 일대 오래된 상가, 송림·송현·화수동 재개발 현장이 함께 있습니다. 인천항 15톤 크레인 문의도 이 흐름 안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현장 종류를 들으면 필요한 장비가 대략 정해집니다.
옛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합쳐진 구로,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주변 물류창고와 개항장 일대 오래된 상가, 송림·송현·화수동 재개발 현장이 함께 있습니다. 인천항 인근에서는 개항장·신포동 상권과 송림·송현 재개발 쪽 작업 문의가 꾸준합니다. 제물포구 안에서는 송림동·금창동·개항동·경동 같은 동네 현장까지 다닙니다.
인천항에 보내는 장비
15톤급 작업은 16톤 크레인과 16톤 트럭크레인이 맡습니다.
13t
16t
16t15톤급이 맞는 현장
15톤급은 철골 소형·컨테이너 작업에 주로 씁니다. 일반적인 제원은 붐 길이 20~25m, 7~8층 높이까지 정도이고, 소형 철골, 컨테이너(빈), 대형 조경수, 공장 설비 중형 같은 작업에 맞습니다.
카고 중 가장 범용적이지만 25톤 하이드로와 비교해 반경이 짧습니다. 인천항처럼 개항장·신포동 상권 주변 현장은 차량을 세울 위치에 따라 같은 무게도 필요한 톤수가 달라집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 올릴 물건의 무게(명판·도면 기준)
- 설치 높이와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 거리
- 차량 진입로와 아웃트리거 펼칠 공간
자주 놓치는 점
- 무게만 보고 톤수를 정하면 반경 때문에 작업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도로 위에 장비를 세우면 관할 기관의 도로 점용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톤수부터 봐 드립니다.
15톤 크레인으로 하는 일
- 01
철골 조립
개항장·신포동 상권 같은 현장의 철골 조립은 하이드로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창고·공장·상가 철골은 부재 길이와 무게에 따라 15톤 카고에서 50톤 하이드로까지 갑니다.
장마철과 혹한기를 피한 봄·가을 공사 집중 - 02
태양광 설치
송림·송현 재개발 같은 현장의 태양광 설치는 카고크레인·스카이차로 진행합니다. 지붕형 태양광은 구조물과 패널을 카고로 지붕 위에 올리고.
일조량 좋은 봄·가을 시공 집중 - 03
컨테이너 상하차
만석·화수 공장지대 같은 현장의 컨테이너 상하차는 카고크레인·하이드로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빈 20피트 컨테이너는 15톤 카고로 되지만 적재 컨테이너나 40피트는 25톤 이상 하이드로가 필요합니다.
농막·현장 사무실 설치가 많은 봄 - 04
중량물 운반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같은 현장의 중량물 운반은 하이드로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변압기·탱크·발전기·석재처럼 몇 톤 단위 물건은 무게와 양중 지점만 확실하면 적정 톤수가 바로 나옵니다.
연중
제물포에서 자주 가는 현장 세 곳
- 간판 설치
개항장·신포동 상권
개항장·신포동 상권 쪽 간판 설치 작업은 16톤 트럭크레인이 맡습니다. 채널 간판·돌출 간판은 스카이차로 작업자가 올라가 고정하고. 간판 무게와 설치 높이부터 확인합니다.
- 유리 설치
송림·송현 재개발
송림·송현 재개발에서는 유리 설치가 많습니다. 대형 통유리와 커튼월은 흡착기(진공 리프터)를 단 미니크레인이나 카고로 한 장씩 올립니다. 이 현장에는 16톤 트럭크레인을 보내고, 흡착기 사용 여부를 먼저 봅니다.
- 컨테이너 상하차
만석·화수 공장지대
만석·화수 공장지대에서는 컨테이너 상하차가 많습니다. 빈 20피트 컨테이너는 15톤 카고로 되지만 적재 컨테이너나 40피트는 25톤 이상 하이드로가 필요합니다. 이 현장에는 16톤 트럭크레인을 보내고, 설치 위치까지 진입로를 먼저 봅니다.
진행 순서
- 현장 사진 보내기
개항장·신포동 상권 등 인천항 현장 위치와 올릴 물건을 알려주세요.
- 톤수 결정
설치 지점까지 거리가 멀수록 한 단계 큰 장비를 권합니다.
- 일정 확정
13톤 타다노 크레인 배차 일정과 작업 시간을 맞춥니다.
- 양중 작업
줄걸이와 신호수 위치를 정하고 작업합니다.
- 확인 후 철수
설치 위치를 함께 확인하고 장비를 뺍니다.
인천항 작업 안내
- 작업 지역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 권역
- 인천·부천 · 제물포구
- 주요 현장
- 개항장·신포동 상권, 송림·송현 재개발, 만석·화수 공장지대
- 배차 장비
- 13톤 타다노 크레인, 16톤 크레인, 16톤 트럭크레인
- 출동
-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항 진입로로 연결되며, 골목이 좁은 구도심은 진입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 문의
- 010-5257-2449
작업 현장





자주 묻는 질문
몇 톤이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무게·높이·거리를 알려주시거나 인천항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는 톤수를 골라 드립니다.
작업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올릴 물건의 무게(명판·도면 기준), 설치 높이와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 거리 정도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아파트·상가라면 관리사무소 작업 신고도 먼저 해두면 좋습니다.
15톤 크레인 말고 다른 장비가 맞을 수도 있나요?
사람이 올라가면 스카이차, 자재를 싣고 와서 올리면 카고, 무겁거나 멀면 하이드로가 맞습니다.
야간이나 주말 작업도 가능한가요?
행사 무대 트러스 설치 같은 야간 작업 사례가 있습니다. 일정을 듣고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