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 · 제물포구
선화동 카고크레인
파주 차고지에서 출발합니다. 선화동 카고크레인 작업은 기사가 함께 나가 줄걸이와 신호까지 맡습니다.
- 지역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선화동
- 장비
- 5톤 카고크레인·16톤 트럭크레인
- 상담
- 전화 · 문자 · 현장 사진
제물포구는 이런 곳입니다
선화동에서 카고크레인을 찾는 현장은 대부분 구도심 상가 간판·실외기나 재개발 현장 자재 작업입니다. 파워크레인는 김포·파주·일산을 중심으로 일하며 인천·부천 현장까지 장비를 보내고, 올릴 물건의 무게와 높이,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의 거리를 먼저 듣고 톤수를 정합니다.
제물포구의 현장 성격은 분명합니다. 옛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합쳐진 구로,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주변 물류창고와 개항장 일대 오래된 상가, 송림·송현·화수동 재개발 현장이 함께 있습니다. 선화동 카고크레인 문의도 이 흐름 안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현장 종류를 들으면 필요한 장비가 대략 정해집니다.
옛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합쳐진 구로,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주변 물류창고와 개항장 일대 오래된 상가, 송림·송현·화수동 재개발 현장이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선화동 현장 상담은 구도심 상가 간판·실외기 문의가 가장 많고, 재개발 현장 자재 작업이 뒤를 잇습니다. 선화동 현장을 오가는 길에 해안동·도원동·송현동 현장도 함께 다닙니다.
선화동에 보내는 장비
자재를 싣고 와서 바로 올리는 작업은 5톤 카고크레인과 16톤 트럭크레인이 맡습니다.
5t
16t
3.5t카고크레인이 필요한 현장인지 확인하세요
카고크레인은 자재를 싣고 와서 바로 올려야 하는 현장에 쓰는 장비입니다. 일반적인 제원 범위는 5톤·10톤·15톤·25톤, 붐 길이 15~25m 내외이고, 간판·실외기 설치, 판넬·창호 양중, 조경수 운반·식재 작업에 많이 씁니다.
선화동 현장에서는 구도심 상가 간판·실외기 작업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고크레인으로 되나, 하이드로가 필요한가 판단이 서지 않으면 현장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 양중물 무게와 올릴 높이
- 작업 반경(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 거리)
자주 놓치는 점
- 반경이 길어지면 같은 톤수라도 들 수 있는 무게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현장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톤수부터 봐 드립니다.
카고크레인으로 하는 일
- 01
철골 조립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같은 현장의 철골 조립은 하이드로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창고·공장·상가 철골은 부재 길이와 무게에 따라 15톤 카고에서 50톤 하이드로까지 갑니다.
장마철과 혹한기를 피한 봄·가을 공사 집중 - 02
태양광 설치
개항장·신포동 상권 같은 현장의 태양광 설치는 카고크레인·스카이차로 진행합니다. 지붕형 태양광은 구조물과 패널을 카고로 지붕 위에 올리고.
일조량 좋은 봄·가을 시공 집중 - 03
컨테이너 상하차
송림·송현 재개발 같은 현장의 컨테이너 상하차는 카고크레인·하이드로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빈 20피트 컨테이너는 15톤 카고로 되지만 적재 컨테이너나 40피트는 25톤 이상 하이드로가 필요합니다.
농막·현장 사무실 설치가 많은 봄 - 04
중량물 운반
만석·화수 공장지대 같은 현장의 중량물 운반은 하이드로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변압기·탱크·발전기·석재처럼 몇 톤 단위 물건은 무게와 양중 지점만 확실하면 적정 톤수가 바로 나옵니다.
연중
선화동 주변, 현장마다 다른 장비
- 중량물 운반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인천항 내항·연안부두에서는 중량물 운반이 많습니다. 변압기·탱크·발전기·석재처럼 몇 톤 단위 물건은 무게와 양중 지점만 확실하면 적정 톤수가 바로 나옵니다. 이 현장에는 5톤 카고크레인을 보내고, 줄걸이 지점를 먼저 봅니다.
- 간판 설치
개항장·신포동 상권
개항장·신포동 상권 쪽 간판 설치 작업은 3.5톤 스카이차가 맡습니다. 채널 간판·돌출 간판은 스카이차로 작업자가 올라가 고정하고. 간판 무게와 설치 높이부터 확인합니다.
- 에어컨 실외기 설치
송림·송현 재개발
송림·송현 재개발 쪽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은 5톤 카고크레인이 맡습니다. 실외기 한두 대는 5톤 카고나 사다리차로. 실외기 무게(가정용 50kg 안팎, 상업용 200kg 이상)부터 확인합니다.
진행 순서
- 현장 사진 보내기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등 선화동 현장 위치와 올릴 물건을 알려주세요.
- 톤수 결정
설치 지점까지 거리가 멀수록 한 단계 큰 장비를 권합니다.
- 일정 확정
5톤 카고크레인 배차 일정과 작업 시간을 맞춥니다.
- 양중 작업
줄걸이와 신호수 위치를 정하고 작업합니다.
- 확인 후 철수
설치 위치를 함께 확인하고 장비를 뺍니다.
선화동 작업 안내
- 작업 지역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선화동
- 권역
- 인천·부천 · 제물포구
- 주요 현장
- 인천항 내항·연안부두, 개항장·신포동 상권, 송림·송현 재개발
- 배차 장비
- 5톤 카고크레인, 16톤 트럭크레인, 3.5톤 스카이차
- 출동
-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항 진입로로 연결되며, 골목이 좁은 구도심은 진입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 문의
- 010-5257-2449
작업 현장





자주 묻는 질문
작업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양중물 무게와 올릴 높이, 작업 반경(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 거리) 정도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아파트·상가라면 관리사무소 작업 신고도 먼저 해두면 좋습니다.
카고크레인 말고 다른 장비가 맞을 수도 있나요?
사람이 올라가면 스카이차, 자재를 싣고 와서 올리면 카고, 무겁거나 멀면 하이드로가 맞습니다.
야간이나 주말 작업도 가능한가요?
행사 무대 트러스 설치 같은 야간 작업 사례가 있습니다. 일정을 듣고 안내합니다.
도로에 크레인을 세워야 하는데 괜찮나요?
도로·인도 점용은 관할 허가가 필요할 수 있어 선화동 차량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