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천 · 옹진군
옹진군 50톤 크레인
덕적·자월도, 백령·연평도 쪽 작업을 자주 다닙니다. 옹진군 일정은 전화로 바로 확인됩니다.
- 지역
- 인천광역시 옹진군
- 장비
- 카토 80톤 크레인·25톤 크레인
- 상담
- 전화 · 문자 · 현장 사진
옹진군은 이런 곳입니다
옹진군에서 50톤 크레인을 찾는 현장은 대부분 펜션·주택 자재나 컨테이너 설치 작업입니다. 파워크레인는 김포·파주·일산을 중심으로 일하며 인천·부천 현장까지 장비를 보내고, 올릴 물건의 무게와 높이,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의 거리를 먼저 듣고 톤수를 정합니다.
옹진군의 현장 성격은 분명합니다. 영흥도처럼 다리로 이어진 섬과 백령·연평·덕적처럼 배로만 들어가는 섬으로 이뤄져 있어, 육로로 갈 수 있는 현장인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지역입니다. 옹진군 50톤 크레인 문의도 이 흐름 안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현장 종류를 들으면 필요한 장비가 대략 정해집니다.
영흥도처럼 다리로 이어진 섬과 백령·연평·덕적처럼 배로만 들어가는 섬으로 이뤄져 있어, 육로로 갈 수 있는 현장인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옹진군 현장 상담은 펜션·주택 자재 문의가 가장 많고, 컨테이너 설치 작업이 뒤를 잇습니다. 옹진군 안에서는 덕적면·자월면·영흥면·북도면 같은 동네 현장까지 다닙니다.
50톤 크레인 배차 장비
50톤급 작업은 70톤 타다노와 카토 80톤으로 여유 있게 대응합니다. 정격하중은 반경에 따라 줄어들기 때문에 한 단계 큰 장비가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80t
25t
70t50톤 크레인으로 할 수 있는 작업
50톤급은 대형 설비·PC·철골 대형 작업에 주로 씁니다. 일반적인 제원은 붐 길이 40m 내외, 15층 높이까지 정도이고, 대형 기계·탱크 반입, PC 부재, 중대형 철골, 옥상 냉각탑 같은 작업에 맞습니다.
아웃트리거 전개 폭이 7m 안팎이라 도로 점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옹진군처럼 덕적·자월도 주변 현장은 차량을 세울 위치에 따라 같은 무게도 필요한 톤수가 달라집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 올릴 물건의 무게(명판·도면 기준)
- 설치 높이와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 거리
- 차량 진입로와 아웃트리거 펼칠 공간
자주 놓치는 점
- 무게만 보고 톤수를 정하면 반경 때문에 작업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도로 위에 장비를 세우면 관할 기관의 도로 점용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톤수부터 봐 드립니다.
옹진군에서 많이 하는 작업
- 01
컨테이너 상하차
덕적·자월도 같은 현장의 컨테이너 상하차는 카고크레인·하이드로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빈 20피트 컨테이너는 15톤 카고로 되지만 적재 컨테이너나 40피트는 25톤 이상 하이드로가 필요합니다.
농막·현장 사무실 설치가 많은 봄 - 02
옥상 장비 양중
백령·연평도 같은 현장의 옥상 장비 양중은 카고크레인·하이드로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옥상 실외기·냉각탑·물탱크·통신 장비는 건물 높이와 옥상 안쪽 거리까지 반경을 계산해야 합니다.
냉방 설비 교체가 몰리는 4~6월 - 03
철골 조립
영흥도 같은 현장의 철골 조립은 하이드로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창고·공장·상가 철골은 부재 길이와 무게에 따라 15톤 카고에서 50톤 하이드로까지 갑니다.
장마철과 혹한기를 피한 봄·가을 공사 집중 - 04
공장 설비 반입
북도면(신·시·모도) 같은 현장의 공장 설비 반입은 하이드로크레인·카고크레인으로 진행합니다. 프레스·사출기·CNC 같은 기계는 무게 중심이 치우쳐 있어 줄걸이와 반경 계산이 중요합니다.
공장 이전이 많은 연말·연초
옹진군 주변, 현장마다 다른 장비
- 간판 설치
덕적·자월도
덕적·자월도에서는 간판 설치가 많습니다. 채널 간판·돌출 간판은 스카이차로 작업자가 올라가 고정하고. 이 현장에는 카토 80톤 크레인을 보내고, 인도·차도 점용 여부를 먼저 봅니다.
- 중량물 운반
백령·연평도
백령·연평도 쪽 중량물 운반 작업은 카토 80톤 크레인이 맡습니다. 변압기·탱크·발전기·석재처럼 몇 톤 단위 물건은 무게와 양중 지점만 확실하면 적정 톤수가 바로 나옵니다. 정확한 무게(명판 확인)부터 확인합니다.
- 간판 설치
영흥도
간판 설치가 잦은 영흥도 현장. 채널 간판·돌출 간판은 스카이차로 작업자가 올라가 고정하고. 70톤 타다노 크레인 기준으로 일정을 잡고, 시기는 연초 개업 시즌과 상가 리뉴얼이 몰리는 봄·가을에 몰립니다.
진행 순서
- 전화·문자 상담
옹진군 주소와 작업 내용, 가능하면 사진을 보내주세요.
- 조건 확인
무게·높이·반경으로 톤수를 정합니다.
- 배차·견적
카토 80톤 크레인 등 맞는 차량과 시간을 정합니다.
- 출동·작업
전문 기사가 아웃트리거를 펴고 신호에 맞춰 작업합니다.
- 마무리
고정 상태를 확인하고 철수합니다.
옹진군 작업 안내
- 작업 지역
- 인천광역시 옹진군
- 권역
- 인천·부천 · 옹진군
- 주요 현장
- 덕적·자월도, 백령·연평도, 영흥도
- 배차 장비
- 카토 80톤 크레인, 25톤 크레인, 70톤 타다노 크레인
- 출동
- 영흥도는 시화방조제·영흥대교로 육로 이동이 되고, 다른 섬은 차량 선적 여부를 먼저 상담합니다
- 문의
- 010-5257-2449
작업 현장





자주 묻는 질문
옹진군까지 출동이 되나요?
네, 옹진군 전역으로 출동합니다. 동선은 영흥도는 시화방조제·영흥대교로 육로 이동이 되고, 다른 섬은 차량 선적 여부를 먼저 상담합니다. 일정이 비어 있으면 당일 배차도 상담합니다.
몇 톤이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무게·높이·거리를 알려주시거나 옹진군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맞는 톤수를 골라 드립니다.
작업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올릴 물건의 무게(명판·도면 기준), 설치 높이와 차량에서 설치 지점까지 거리 정도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아파트·상가라면 관리사무소 작업 신고도 먼저 해두면 좋습니다.
50톤 크레인 말고 다른 장비가 맞을 수도 있나요?
사람이 올라가면 스카이차, 자재를 싣고 와서 올리면 카고, 무겁거나 멀면 하이드로가 맞습니다.